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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2년 4월 08일
In Reality
오랜만에 글을 올릴만큼 바빴는가? 아뇨 생각해보면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것 같아요. 맘속에 움직임인, 여유.. 이부분이 우리가 아는 경제용어들에 키포인트가 됩니다. 인플레이션 : 물가가 오르고 장사가 잘됨 개미들은 여유가 없게됨 기업과 지배층들은 여유 있음 디플레이션 : 물가가 떨어짐 개미들은 여유가 생김 기업은 여유가 없고 지배층들은 여유 있음 스태그플레이션 : 물가가 오르고 장사가 안됨 개미도 기업도 여유가 없게 됨 지배층들은 여유 있음 금리 변화 : 이자를 올리거나 내림 지배층의 여유없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카드 2019년 이후 경제의 흐름은 투자(주식, 코인, 부동산) 열풍 ㅡ 인플레이션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하 말을 짧게 하겠음 보이지않는 손 ✋️ 이 있어서 시장경제는 알아서 조절되니 냅두라는 등등 얘기도 있고 인플레이션이 기회라는 얘기도 디플레이션이 오면 경제대공황이 온다, 스테그플레이션이다 등등 다들 대충은 알고 있는데 뭔가 딱들어 맞는건 없는것 같고... 그런데 저 위에 어떤 싸이클에도 여유있는 사람들이 있어, 바로 지배층 하지만 이 지배층도 여유가 없어질 때가 있어 인플레이션 그리고 디플레이션, 이 사이클이 순환하지 않고 한단계로만 길게 지속되면 지배층도 여유가 없어져 왜냐면 한쪽에 쏠린 상태로 계속 시간이 흐르면 굶어 죽겠는 사람들이 다포기하고 도산, 쿠테타 계혁 혁명 등등 생기게되거든 그러면 상황 역전되서 지배층이 무너지고 개미로 전락할 수 있으니까. ㅎㄷㄷㄷ 할꺼야 우리나라는 몇번의 이런 일들이 있었고 계층변화가 있었어. 지금은 지배층끼리 아웅다웅하고 있는것 같기도한데... 인플레이션 그리고 디플레이션이 공평하게 반복하면 좋겠지만 요즘은 기업이 지배층이랑 매우 밀착해있어서 디플레이션은 아주짧게 온다. (반짝 세일 블랙프라이데이 같은 느낌) 그래서 스테그플레이션을 막기위해 지배층은 온갖 여론 미디어 언론을 통해 노동가가 나오게 하고 소비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도 한다. 1. 밥값과 교통비 배송비 오르게 하고 2. 전체 물가를 올린 후 3.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고 4. ... 결국 없던 여유가 생기는 사람들은 드물다는 얘기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노동가 들으면서 무리를 지어 왔다갔다하고 있는 현실 비참한가? 그러면 어떻게 2022년이 흐를까? 우선 대중들을 겁먹게 만드는 소소하고 흉흉한 뉴스들이 늘어날꺼고 분쟁은 길어질꺼야, 그래야 시키는데로 움직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일감이 늘어나니까 뭔가 기회는 많아질것이고 실업자들은 줄어들 수 있을꺼야. 이때는 가능하다면 투자로 벌기보단 스스로 일해서 돈벌어야겠지 지금 돈이 모이려 하는곳은 은행이고 경쟁이 단순한 상황으로 전계되니까 ㅡ 싼걸 사려하겠지? 그러니 반짝 일해서 싸게 먹히는걸 팔거나 방법을 찾으면 ㅡ 됨 그러다보면 아주 잠깐 급 물가가 떨어지는 시기! 그때 부동산을 사거나 주식을 하거나 하면 될것 같아. 한.. 3년? 투자는 잊어버리고 벌생각을 해야하는데.... 그리고 벌 얘기가 나와서 생각해보면 벌들이 죽어나간다는 현대.. 로봇벌을 만들어서 농장에 팔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음 기술은 위기에 순간 우후죽순 등장하곤 하는데 넘사벽 신기술이 아니면 이제 여유 찾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어 그런데 세상 불편한것 너무많아서 이런것만 해소해줘도 경제용어 몰라도 여유가 생길지도 모르겠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론 : 여유롭게 만드는 방법을 만들면 본인이 여유롭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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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2월 29일
In Music & Video
셔플 우리가 아는 셔플 댄스! 는 아니다. 셔플 리듬은 오래전 흑인들, 그리고 우리나라 국악에서 흔적을 찾을 수 있고 여기에 고고 리듬이 섞이면서 온갖 스윙, 소울, 재즈, 펑크, 힙합 들이 나오게 되 그래!, 이것이 바로 글쓴이가 가장 재밌어라 하는 블루스 되시겠다. 1) 4/4박자에 녹인 셋잇닷음표! 고고 리듬이 (북)(치기)(박)(치기) (북)(치기)(박)(치기) 이렇게 진행 되었는데 4분음표 하나를 3개로 쪼갠다음 악센트를 처음과 끝에 주면 (북) (치기) (박) (치기) (닷다다)(닷다다)(닷다다)(닷다다) 이렇게 구성이된다! 모르겠다구? 지미형님처럼 간지나는 필링을 갖을라면 셋잇닷음표를 칠 때 처음을 약하게 치고 마지막을 씨게치고 중간은 빼던가 약하게 치면됨 그러면 (두 닷)(두 닷)(두 닷)(두 닷) 하는 셔플 리듬 이 만들어진다. 2) 멜로디에 날개를 달아주기 이 두닷 두닷 리듬이 되면 재즈 스윙을 할 수 있고 오만가지 멜로디 애드립이 나오게된다. 고고 리듬과 셔플 이두가지만 있으면 락앤롤과 리듬엔블루스 스윙과 재즈 뉴잭스윙과 팝과 힙합의 온갖 장르 펑크와 소울 우선 얘들을 연주 할 수 있다는 얘기임 그러니 아래 영상의 드럼 소리를 익혀봐보자! A) 고고 B) 셔플 블루스 그리고 글루브 :) 이 언니는 셔플이 블루스의 심장이라고 소개하시고 있구나 이제 남은 리듬은 남미와 중동 스페인 유럽 한국 듕국 아프리카 🌍 등 인데 나중에 알아보기로하고 :) 셔플이 팝에 일케 쓰인다는 예를 알려주신 토토 형들의 로잔나 들어보고 리듬은 일단 종강 하겠다요. 이 신나는 리듬을.. 학교 입시 곡으로 사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음악은 신나는것 임을 잊지마시고 좋으면 그게 음악 이란것 잊지 마세요 😀 #작곡 #리듬 #셔플 #블루스
작곡을 시작하다! - 6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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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2월 13일
In Music & Video
📏 화성학이 뭐다냐? 저어기 별나라 말구 우리가 애기때 배웠던 도레미 파솔~~~~ 여기에 각각의 음마다 어울리는 BGM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쉽겠다요!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고 콩나물 후덜덜덜! 하지만 원리를 알면 😎 참 쉽다요. 옛날에 바흐라는 형이 사셨어 이형이 대략 정립을 해주셨다고 한다! 감사합니다아~~~~ 0) 시작에 앞서! 🎶 음악 얘기 잠깐! 음악은 갑자기 누가 뿅 발명을 한게 아니야 획기적인 기발한 뭔가! 이런건 없다는 사아실! 너랑 나는 애기때 부터 자장가를 듣고 쿨쿨 잠도 들고 신나는 음악에 춤도 추고 그러했다요. 즉! 무신론자 님들은 듣기 거북스러우시겠지만 누군가 우리에게 준 선물 중 한가지라는거 잊지말자! 우리는 그분이 만들어 놓은 음들이 시간속에 뿅뿅뿅 배치가되면 이게 참 듣기가 👌 좋아서 좋다는 사실! 참 신기하게도 수억개의 노래들이 흰건반 7개 까만건반 5개 음으로 되어있다는! 요 거가 다! 라니! 이것도 참 오묘하구나 😀 맘을 전할 때도 백마디 말보다 노래 속에 내 솔찍함 전할 때면 참 좋아 :) 1) 삼화음 영어로 Triad ! 트라어드 특정 음이 나올 때 그 음이 이쁘게 들리도록 믹스 시켜주는 거드는 애들이 있어 그 애들이 주로 3개의 음으로 구성 되고 현대 음악에서는 코드! 라고도 부른다. 이제 어릴 때 배웠던 도레미는 잊어버리시라! C 도 D 레 E 미 F 파 G 솔 A 라 B 시 이렇게 다시 암기! 나 초딩때 음악 수업 점수가 "가" 가 나왔어 수우미양가 할 때 그 가! 그때 선생이 도레미를.. 다라마바사가나다 로 외우라는데 왜? 그래야해! 그래서 많이 맞았다고 한다. 아마 일본식 한국식 이런식으로 책이 맹글어지고 가르치시느라 억지로들 애쓰셨던거 같아. 무튼, 저 알파벳으로 전세계가 얘기할 때 하이존 도 쳐줘 이러믄 못알아 듣기도 해 C쳐주세요 하믄 알아 듣는거! 오키? 왜냐면 악기 만들 때, 라(A)! 음이 소리굽쇠에서 나는 소리였어, 현악기 건반악기 할것 없이 튜닝 하는 기준음이 되었었거든 (물론 아닌악기들도 있다요.) 방망이로 u자 모양 소리굽쇠를 때리면 띠요이이잉 하믄서 440Hz의 진동이 생김 전화 번호 누르기전 수화기에서 띠~~ 하는 소리가 바로 라! A 입니다. 그리하야 라 = A 그리고 남은 음들 순서대로 읇으면 됨! C 도 ㅡ 왠지 C는 도 일거 같어 D 레 ㅡ 왠지 레디 할것 같고 E 미 ㅡ 이미 이미 일것 같다. F 파 ㅡ F ㅍ 아! 파! G 솔 ㅡ 지는 모양이 솔방울 같은걸 A 라 ㅡ 에이라! B 시 ㅡ 비시시 웃지요 😀 자! 이제 C코드는? 아 C랑 어울리는 음들 이군! 일케 이해 하심 되겠다. 2) 음의 인터벌(간격) 보통 건반 C(도) 에서 C까지 4등분을 해보자! 저기 별에서 2번 까지 까만건반 포함 4개 누르면 도달 2번에서 3번 까지 3개 3번에서 다시 동글뱅이 까지 5개 요 간격을 고스란히 전부 적용하면 총 12개 코드 나온다 오키? 우선 흰건반 7개만 👌 C E G C (도미솔~) D F A D (레파라) E G B E (미솔시) F A C F (파라도) G B D G (솔시레) A C E A (라도미) B D F B (시레파) <= 이 시레파를 어렵게 설명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일단 시레파 고고 저기 저기.. 7이니 디미뉘쉬니 오그먼트니 9이니 5니 플렛 파이브니 이런것 도 있자나요!? 이것들은 전부 보이싱 이라고 이해하기 바람 멜로디 랑 같이 뿜뿜 하거나 반주를 튀나오게 하거나 노래 잼나게 만들기 위해서 여러 섞어 만들기 를 하기위함 이다요. 이제 큰포부를 가지고 섞어만들기로 연주한 반짝 반짝 작은별 들어 봄서 코드 그까이꺼! 😀 #화성학 #화음 #코드 #작곡 #편곡
맛보기! 드디어 등장한 화성학!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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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2월 02일
In Reality
앞선 과학 이야기 part 2를 읽어보시고~ 다시 얘기 시이작 :) 쉽게 얘기해서 메타버스는 온라인게임 실사판 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왜 다들 난린고? 속을 살짝 보면! 1. 언제 어디서든 소통 할 수 있다. -> 지금도 온라인으로 카톡도 하고 그러는데? --> 메타버스는 각 개인이 "언제 어디서든 존재할 수 있다" ---> 그래봤자 온라인 게임이자너? ----> 메타버스는 "실제의 삶이 가상과 연결됨" 극단적 예를 들면, 온라인게임 해서 몬스터 잡고 받은 코인으로 게임상에서 껌한통을 구입하면 껌의 소유자가 되고 그 껌이 집앞에 도착하게 된다. 2. 그러면! 일안하믄 소는 누가 키워? -> 소는 기계가 키우고 --> 몬 얼토당토한 얘길! 하냐! ---> 2020년 소식을 보면 이렇게 2021년 기준, 1년을 최소 인력으로 살아봤더니 돌아가드라 라는 결론이 남. 물론 아직 부작용이 있고 더 지나면 알게 되겠지만 3. 소비를 해야 되는 삶 인간들이 소비를 안하면 세상(기업)이 돌아가질 않어 소비를 하려면 뭔가 살수 있도로 돈을 쥐어줘야하는데 현재는 나라에서 돈을 쥐어주고 있다. 4. 그러면! 나중에! 일자리 읍다고! 아니아니 내가 소키우는게 직업이었다면 게임상에서 소키우고 소팔아서 하던거 그대로 하면됨 단! 집구석 소키우기 시뮬레이션을 돌리믄 됨 이 공상과학 같은 얘기에 왜 혹! 하는가? 이유가 있어! 1) 전세계 돈이 이 메타버스라는 곧에 모이고 있음 ㅡ> 실현 안되면 전세계 인구 진짜 절반정도 길바닥 가는 지옥문 열림 😱 ㄷㄷㄷ 이게 어느정도냐면 우리가 아는 전세계 모든 기업들이 여기에 발담궜어.. 느낌은 설국열차마냥... 전인구..빙하기피해서 집구석 가상세계로 버로우 시키는 느낌. 2) 나는 응원 한다.. 수십년간 뮤지션들은 대형 기획사 소속되지 않고는 뭘 할 수 가 없었어. 또다시 선점 당하기 전에 일인 크리에이터들 본인들의 열정 그대로 인기 얻고 보상 받길 바람 적어도 누군가 만든 무형의 것들 파일로 존재하는 복제 가능한 것들(음악, 그림, 영화 등) 여기 메타버스에서는 복제 불가능!하여 코인으로 사야하는 세상이니 기획사가 없어도 온라인 게임에서 장터에 물건 올리는 것 처럼 누구나 팔면 됨! 금주의 추천 곡, 이딴거 없이 공평하게 말야:) #메타버스 #전망
과학 이야기 part 3. 메타뻐스?(2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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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1월 24일
In Reality
개미, 20~30 주식 열풍..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젊은이들 혹은 늙은이들 모두 돈에 관심이 있으리라! 그런데! 지난 2021년 10월, 11월은 유럽, 미국 등 백인들 많이 있는곳에는 일 때려치기가 유행이라고 한다. 코로나 이후 삶의 가치가 돈보다 중요하다는 깨다름 때문에 워라벨, 파업 등등 번지고 있다고 얘기하기도 하는데... 우리는 경제위기때 한탕을 노릴 수 있다는 점과 저점이 되면 다시 올라가는 타이밍이 있다는 사실들을 경험했어 비트코인 삼백원주고 샀었는데 삼천만원 되어 있는 이상한 일이.. 이제 대중들에게는 투자를 통한 돈벌기를 안하면 바보가 되는 시대가 된거 같어 그런데 이게 미국 퇴직율 급상승이랑 뭔 상관?이냐구? 자 우선 저들이! 1) 자연으로 돌아가려는건지 2) 주식투자해논게 대박 난건지 알 수 는 없지만 1) 기업에 일손이 부족하게 되고 2) 생산량, 판매량이 줄어 들고 3) 기업은 약속된 시간에 뭔가 팔지를 못하면 4) 많은 기업들이 부체가 늘어난 후 여러 기업들이 모두 문을 닫을 수 있게된다. 즉, 우리는 로또 맞는것 처럼 갑자기 죽던가 로또를 맞던가 어짜피 인생 한방 이라 생각하며 갈길을 가던가 대기업 기술주 주식에 몰빵하던가 영화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것! 그런데 이런 분위기 속에 돈없는 우리에게도 절호의 찬스가 온다! 투자로인한 돈벌기가 아닌 내가 일해서 내 돈벌기가 가아능!한 시대!가 열림 기업이 아닌 프리랜서의 시대 쌉가능! 대량생산하는 큰것들은 공장의 기계들에 맡기고 부동산, 증권 투자는 늙은이들에게 맡겨두고 아니면 직접 늙어서 하면됨 젊은이들은 주식에 눈빨게지기보단 소중한 시간, 내가 하고 싶은일! 하면서 좋은 사람 만나고, 나누며, 행복하것 다 경험할 수 있길 바람 24시간 중 10시간 자고 2시간 먹고 2시간 싸고 쉬고 8시간 일하고 딱 남은 2시간 내시간 하기도 벅차니까! 8시간 누군가의 노예가 되지말고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거 해서 밥해먹고 살아보자! #밥먹자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에 대해(주식, 부동산 등등)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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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1월 23일
In Reality
Meta universe Metaverse 메타버스 이미 알고 있는것! 입니다. 혹은 첨듣는 것 입니다! 늙닥들은 누군가 새론것을 시도할때 언제나 1) 저딴게 뭐다냐 2) 돈이 되는거야? 논리적으로 사업성이 있어? 등등 얘길 하곤 해, 본인이 늙었다 생각되면 한번 젊어질 찬스니까 이해하길 권하고 본인이 젊다고 생각되면 읽어봅시다. 공상과학 같은 얘기하고 앉았네 라고 생각한다면 그대가 it붐 때 열정적이었던 시절 생각하며 살펴보자아~~ 1965년 경, 영국이랑 미국의 콤퓨타끼리 자료 전송하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해 그리고는 땅속에다가 전선을 연결하기 시이작! 그리고는 2000년대 대한민국 인터넷 강국이 되고, 무선전화기로 인터넷을 하게 됨 뭐 이렇게 시간이 흐르게 된다. 여기서 요지는 미국, 영국 이 뭔가를 주도 했다는거 그리고 우린 뭔가 쓸 때는 나도 모르게 돈을내고 있다는 것, 이게 재미난건 내시간이랑 돈을 바꾸고 다시 내 시간 벌려고 돈을 지불 하는 :) 세상이 되었어. 그럼 나는 시간당 10.000원 벌고 정보 수집, 빠른 대화, 원거리 만남 하기위해 한달에 50,000원 정도 낸다면 나쁘지 않은걸? 그런 시대를 살아왔는데 이사실을 옛사람들은 대다수가 몰랐고 몇몇만 알고 있었어. 그런데 메타?버스? 이건 어떤가? 말 나온게 최근일까? 1970년경 부터인데 역시나 미국 나사 등에서 가상현실에 대한 연구가 시작됨 워! 나는 얼리어답터인지 알았는데! 응 아녔던 거였다. 하지만 메타버스라는 단어는 1992년 소설 속에서 나왔고 최근인 2010년 경 부터 현실화를 시작함 그후 2019~2021 국가 봉쇄 이후 본격화 시이작. 우린 인터넷 덕분에 과거보다 정보를 빠르게 취득하게 되었고 비둘기때 처럼 쉽게 몰려다니게 됨 익숙화 이전의 필요의 단계에 와 있어 다만 지금은 이거 겁나 필요해! 는 아닌데 만약! 만약에! 634억 주고 우주여행 가는 체험을! 메타버스로 단돈 오만원에 할 수 있다면 어떨까? 가짜자나? 만약 뇌가 실제랑 똑같다고 느낀다면 그게 가짜인지 실제인지 어떻게 구분하지? 기술적인 부분은 점차 나아가고 있고 인간은 뭔가 더 경험하고 싶고 그덕분에 집밖으로 다들 나오고 쒸레기 배출 범죄 등등 발생되는데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집안에서 근무하고 학교 안가고 말야ㅇㅇ 지금 뭔가 눈치 빠른 개미들은 오오 돈벌 수 있나, 주식 할 때 있나 생각할꺼야. 불행인건 이미 오를 땐 올랐다는거 다행인건 뭔가 더 편리하게 할 수 있다는거 화상 미팅이 익숙해지기까지 3년 정도 걸렸고 핸폰으로 카톡 두둘기기 익숙해진게 10년 정도 걸렸고 이제 또다른 것에 익숙해져야하고 귀찮다고? 곧 아무것두 안했는데 하는 세상이 온다. 😱 ㄷㄷㄷㄷ #메타버스 #metaverse #미래 #현실
과학 이야기 part 2. 메타뻐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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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1월 22일
In Reality
플렛폼에 대해 큰 흐름을 이해했다면 우리는 이제 이를 어떻게 사용할 것 인가 생각해봐야해 우선 농사지을때 곡괭이는 구닥다리고 최신 트렌드는 트랙터로 하는게 유행이라드라. 라는 얘기를 들었다면! 얘를 어떻게 할것인가 생각해봐야해. 우선 일꾼을 고용하면 1) 인건비 2) 관리비 누적해서 계속 나가는데, 얘는 한번 사두면 계속 지출이 발생하지는 않는거 같고 자! 만약 내가 경작할 영역이 드넓은 평야에 소작농 100명 거니르고 있는 대주주다! 그러면 트랙터 산 다음 소작농은 실업자로 고고고? 무튼 득일꺼야 여기서 두가지 🥣 그릇이 나오는거 같어 1) 수전노 트랙터 🚜 사서 일꾼들 대폭 절감 2) 부자 일꾼들한테 트랙터랑 경작지 팔고 쌀 유통업이나 쌀 창고업 등등으로 전환 📏 우리가 아는 미친것 같은 사람들을 보면 영역을 확장하고 일꾼들이 살길은 열어둔다. 다행히 시장경제의 부자인 사람들 중에 우리가 좋아하는 몇몇 사람들이 모범, 솔선수범하고 있으셔서 다행인데 아직 그렇지 않은곳이 너무많다. 내가 삼송 빠도 아니고 주식을 갖고 있는것도 아니지만 예를 들기위하여 60~70년대, 근대의 플렛폼을 이해해 부자가된 것을 얘기하고 싶었다. 다시 트렉터로 돌아와서! 내가 어디로 갈지 정하면 되는데 1) 번은 부작용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쌀값이 떨어져서 본인땅을 부자한테 팔아야하는 순간이 온다. 2) 번은 자칫하면 길바닥에 나앉을 수가 있고 자 1번은 확실(하게 망함)한거고 2번은 불확실 선택은 각자의 몫! 자! 이 미친것 같은 길! 논리적으로 기승전결 생각했을 때! 확실하게 망하는길이지만 당장은 반짝이는 것 같은곳 불확실한데 몸도머리도 복잡한 길 어디로 갈거냐? MAD 누구나 그러더라 미친듯이 일하라고. Working super hard 라고 아니면 그냥 보통으로 살거나 혹은 잔머리만 굴리다가 몇년후 망하든가 아마 저 시기에 대부분은 1번의 길로 가고 몇몇은 2번으로 가서 지금 현재가 되었던것 같아. 번외로, 내가 곡괭이 만들기의 장인인데 평생 곡괭이만 만들었는데 우짜지? 미친듯이 곡괭이만 만들어도 됨! 다만, 곡괭이 박물관이 열릴정도의 경지에 도달하고 장인 되면 됨, 다만, 저걸 어뜩하면 싼인건비, 사람들 피빨아서 100개 1000개 다량으로 만들까 고민하면 트렉터 때문에 폭망! 미친놈 개놈 상놈 멍청한놈 소릴 지금 듣고 있더라도 가까운 5~10년 다같이 사는길 본다면 혹은 묵묵히 자신의 영역, 사람들 괴롭게 하지말고 걸어가면 됨 :) #성공 #농사 #부자 #영역
성공의 3요소 - 4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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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1월 17일
In Music & Video
1) 고고? 사실 고고 음악. 리듬의 기원, 어원이 중구난방 이라서, 어떻게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는 나도 알 수 없었어. 다만 우린 레트로한 70~80년대 형들과 누님들이 고고장에 가서 춤을 추는 모습 정도 상상을 해볼 수 있는데... 이런 레트로한 들썩임을 왜 공연장에 모여서 경찰단속을 받으며까지 추게 되었을까? 음악이 영국 미국 사이를 오가는 동안 많은 노예계급들은 스스로 스웩을 잃지않으려 애썼던것 같아. 그전까지 노예를 부리던 백인들은 넥타이, 정장을 입고 지들만의 품위있는 음악을 해왔어. 미국은 컨추리음악, 교회음악 그리고 고전음악인 클래식을 쭉~~~ 해오며 실력을 뽐냈었는데 계속 일만하다가.. 급 놀고 싶다는 충동이 싸이고 쌓여서 스윙, 재즈, 등 이 나오게 되는데.. 즉,노예와 대중들의 문화가 지배층 문화와 결합이 되어 새로운 음악들이 나오게 된다. 이제 흑인문화가 주류가 되기 시이작! 두둥~ 자~ 위 사진의 인물이 누구인지 알긋다! 그러면 이하 글들 스킵해도 됨. 이분은 척베리 라는 형인데 일케 음악을 하셨었어. 자~~~ 이분이 갖고 있는 리듬, 글루브함, 신나게 춤추기 조오케 리듬을 입으로 따라하면 ㅡ북 치기 박 치기(반복) 요롷게 따라할 수 있고 박자에 맞춰 구분하면 ㅡ쿵쿠따땅 쿵쿠타땅 이렇게 따라할 수 있고 이리듬을 우린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어 백인들의 락앤롤과 디스코 rock and roll -> rock Disco 흑인들의 스윙 펑크 Swing Funk 여기서 어르신들의 사교의 장. 춤판이 벌어지는 곳을 중심으로 얘기하면 ! 고고장 ㅡ> 디스코텍 ㅡ> 나이트 클럽 ㅡ> (콜라텍, 일일찾집, 학교 화장실, 복도, 교실 뒷편, 버스 등등) ㅡ> 나이트 ㅡ> 클럽 이 된다. 여기서! 백인 클럽의 센세이션이었던 디스코! 예시 📏 리듬을 입으로 따라해보자 북치기박치기 북치기박치기 :) 처음 물었던 것 어째서 단속을 피하면서까지 춤추려 했던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1) 하지마라는것 더하고 싶고 2) 일만하다 뒤지기 싫고 3) 나를 뽐내고 싶고 4) 소통하고 싶고 5) 저항하고 싶고 6) 누구나 춤출땐 똑같았으니까 가 아닌가 해. 자 담엔 고고에 대해 좀 더 얘기하고 이어서 셔플에 대해 얘기하께 #작곡 #리듬 #고고 #디스코 #춤
작곡을 시작하다! - 5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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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1월 14일
In Reality
플렛폼! 갑자기 뭔 플렛폼이고 성공이랑 뭔 상관이냐!? 비즈니스, 장사, 교환, 획득 강탈이나 범죄가 아닌 저 4가지 단어 속에는 플렛폼이란게 있고 이 플렛폼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어. 크게는 우주라는 곳에 지구별, 그곳에 우리는 시장경제 라는 플렛폼 속에 있고 아키텍처, 시스템, 제도, 그리고 법과 규범, 도덕 이런 구성이 있고 저 구조를 만드는 상위 0.001%쯤 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저것을 아주 잘 타고 가면 된다는 얘기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는 너에게 이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한 플렛폼.. 존재한다는 얘기! 지금 우리 주변은 오프라인 -> 온라인, 기계화 -> 자동화 등등 너무 빠르게 뭐가 슉슉지나가고 있어 이제 뭔가 득하기 위해 우리가 할건 정해졌어 내 생각 -> 실현 -> 유통 나는 어린시절 장사하시는 부모님을 봐왔어 가락시장에서 배추를 파셨는데 과거 그곳의 플렛폼은 1) 산지 직송 배추가 매일 새벽 트럭으로 들어옴 2) 경매가 이뤄지고 대량 구매와 판매가 이뤄짐 예를들어) 원산지 가격 100원 ➡ 배송비 인건비 더해져서 500원 ➡ 그리고 경매가 이뤄지고 ➡ 800원 쯤에 물건을 매입 ➡ 포장을 하고 다듬어서 식당이나 마트에 1500원 쯤에 판매 저렇게 되는 구조가 시장이고 저 속에서 거래가 일어났어 자, 뭔 이 도독놈들이 100원짜리를 1500원에 파냐! 라고 생각한다면 성공 할 수 없다. 생산자는 만개, 천개 단위를 하루에 팔아야하는데 개인은 배추 만개 천개가 필요 없으니까. 그리고 깨끗하게 포장된 좋은 품질을 각 개인은 얻어야 하니까 물건이 이동하는 동안 다듬어져서 최상급 배추가 하루에 각 개인들에게 뿌려지는거 비료주고 기른 배추가 수십 수백키로 트럭으로 이동되고 하루종일 누군가에 의해 다듬고 포장되고 배달되고 인사하고 흥정하고 거래가 됨 그리고 우린 김치를 얌냠 3) 플렛폼은 변하고 이제 원산지에서 대형 마트가 직원들을 고용해서 저 1번 2번을 다할 수 있고 김치공장에서 그냥 만들어논 김치를 판다. 바뀐 플렛폼에 내가 낄 자리가 없는 것 같어? 4) 또한번 플렛폼이 변하고 원산지에서 개인에게 판매가 되고 원산지에서 소량으로 중간상에게 판매도 되고 저 1~4번 약 20년 동안 급변한거 급변화에 대박을 이룬 회사 영상 함 봐보자. 너랑 나랑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가 어디에 어떤 위치에 있는지 인지할 수 있다면 성공이 되는거라 비비고 들어갈 아이디어가 너에게 있으니까 큰 삶의 플렛폼 이제 알게 되었으니까. 모르겠다구? 이제 다음으로 우리가 얘기할 것은 MAD 라는 단어를 보려한다. 그럼 담에~봐요~ 뿅~ #돈 #성공 #플렛폼 #변화
성공의 3요소 - 3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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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1월 11일
In Reality
무엇이 성공인가? 이런 생각을 옛 선인들은 참 많이 했을 것! 그런데 현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주 단순하게 💰 돈=성공 이라 얘기 하고 있어. 지난번엔 생산, 개발 이런거 얘기하다가 돈! 얘길 다시 언급하는 이유는 얘기 후반부에 쓸께 물론 중한데 정답은 더 심오하다는 사실을 맘속에 담고 얘길 이어가 보도록 하자. 1) 득과 실 어릴때 물리시간에 나는 질량 보존의 법칙 이란걸 듣고는.. 뭔가 계속 바뀌는 과정이 우리 삶에 있는가? 라는 생각을 했어. 어린 나에게 부모님은 종종 심부름으로 10분 거리 슈퍼에 가서 무엇인가 사오라 하셨어 나는 심부름을 하고 50원을 받았고 뭔가 불만족스러웠다. 한번은 흑설탕을 사오라는 미션을 받고 황설탕을 사오고 꾸지람을 듣고 다시 슈퍼에 가서 백설탕을 집어오는 엉뚱한 짓도 했드랬지 과연 50원을 받을 수 있을것인가! 혼만 나고 50원은 못받게 되더라구. 보통 재화와 용역이라 하는데 이는 개미가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기초 이다. 일하고 보상받고 자! 여기서 득과 실이 뭔소린가.. 나는 약 10분의 내 시간과 내 체력 소모를 통해 50원을 획득 아~~ 돈벌었다 우린 얘기하지만 사실은 내 시간과 돈을 바꾼것! 2) 역발상 만약 본능적으로 누굴 시키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은 자신의 시간을 벌기 위해서구나 그랬구나 라고 이해해도 될 듯! 다만 우리의 부모님들은 그 이상의 위대한 그림이니 예외로 두자. 직장, 계약, 관계, 역시 득실 로 계산을 해보면 나는 내 불꽃같은 시간을 돈과 바꾼것! 이런 내 시간 도둑!들! 외치기 이전에 3)번 4)번 길로 가자. 3) 효율성 본능적으로 쉬운길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월급루팡! 불량품! 다단계! 사기 등등 쉽게 번다 하지만! 그의 주변이 초토화되고 그후 본인이 초토화됨 4) 효율적으로 잘벌기 남들이 보기에 진짜 쉽게 버는 사람들이 있다. 아주 오래 잘 먹고 잘살고 그 주변사람들도 덩달아 잘 살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생산, 개발 타인을 위한 서비스라는 관념을 삶의 목표로 잡은 사람들! 시간과 돈을 바꾸자 할 때 이거있음 시간 덜들고 돈이 덜들어요. 일케하면 쉽게 해요. 땅에 줄긋고 내땅이네 하는 사람들 한테도 일케 해보렴 하는 사람들.. 바로 플렛폼! 을 잡는 사람들! 3편에 이어갈께요. 우리는 모든 소비가 끝나면 결국 무로 돌아가는데 빈털털이 되어 무로 돌아갈 때 열반 할 수 있거나 누군가 우리 곁에 있길 바람 #성공 #부 #돈 #시간 #관계
성공의 3요소 - 2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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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1월 10일
In Music & Video
박자를 알게 되었어~~~ 그런데 노래들 중에 2박 노래는 알았는데 또 있나? 물론 <- 요즘 넷상에 이렇게 글 쓰는거 오글거린다고 ㅈㄹ 하는 애들위해 아주 많이 저렇게 글을 쓰고 싶으나 참고 있는중, 자~~~ 저렇게 글 쓰셔도 됩니다. 무튼 3박자, 4박자 노래가 있어. 3/4, 4/4 (사분의 삼박자, 사분의 사박자) 그리고 5~6~7~8 등등 맘대로 만들 수 있는데 심지어 12/8, 6/8 등 도 있어. 뭐이리 많냐고? 후훗 이제 시작임돠. 3/4박자 곡은 왈츠 노래들에 많이 쓰인다. 왈츠는 딴딴따 딴딴따 요렇게 구성되곤 해. 벌써 춤 추고 있으시다면 굳굳굳 그런데! 다행히도 현대 pop음악 (가요) 90프로 이상은 4/4박자로 만들어진다. 그런데 다 다르게 드립니다요! 맞어 다다르다! 그래서 우린 이제 이 박자로 리듬을 만들어야해 리듬을 맹글라면 이 박자에다가 강세, 쌔기를 담으면 되는데 1) 귀와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 듣기 좋음 현대 음악이 나오고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새롭고 좋다 라고 느껴질 리듬은 이제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전세계 사람들 다 까봤더니... A. 높고 큰 소리에는 깜짝 놀라 경직되고 B. 낮고 큰 소리에는 두근 거리게 되고 C. 높고 작은 소리에는 긴장감을 유지하게 되고 D. 낮고 작은 소리에는 졸림을 느끼게 되드라 이 4가지를 박자에 골고루 섞으면 리듬이 되는데 이 리듬이 지속될 때, 사람들은 이 리듬위에서 춤추고 노래를 하드라 일케 요약을 해두고 겁먹지마시라 두둥 2) 리듬의 종류! 우쒸! 나는 트랩비트 만들구 붐뱁으로 힙한 음악 할건데 뭔 굿거리장단을 내미는거야! 우선 저 위 악보에 > 이 꺽쇄표시가 강하게 때리란거 정도를 기억해두고 A) 슬로우 고고 B) 셔플 이 두가지를 담에 설명 하께 그러면 스윙, 뉴잭스윙! 올드스쿨! 트랩, 레칫 블루스, RNB, 발라드, 락 스카, 펑크 재즈, 라틴 등등등 다됨! 고고 :) #작곡 #리듬 #고고 #강세
작곡을 시작하다! - 4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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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9일
In Reality
밑에 글들에서 나는 1) 돈 2) 시간 3) 사람 3가지 요소를 언급했어. 그리고 돈은 배풀어야 한다했고 시간은 각자 다르게 간다 했고 사람은 이용하지 마라 했어 이 무슨 개똥같은 얘기냐? 생각 할 수 있다. 우선 저 3요소는 돈을 모으기 위한 요소는 아냐 저 3요소는 생산, 발전, 개발을 할 때 필요로 하는 요소야. 우리가 생각한것을 현실로 이룰때 필요한 3가지 학문적으로는 초등학교에서 배운데로.. 이렇게 구분하지만 나는 여기에 토지 대신 시간을 두려고 해 요즘은 돈으로 땅사거나 땅없이도 생산은 할 수 있거든. 저 자원이 무한하다면 무엇이든 실현 할 수 있겠지만 우린 0에서 시작되었고 저 것들을 이미 갖고 있던 사람들로부터 얻거나 벌게 된다. 자! 성공... 2편에서 계속 😀 #성공 #부자 #생산의3요소 #성공의3요소
성공의 3요소 - 1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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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9일
In Music & Video
오늘은 리듬중 박자에 대해 얘길 해볼까해. 박자! 박치냐? 라는 얘기를 거르기위해 😀 잠깐 음학 얘기 우리는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패턴을 마디 라는 말로 구분을 해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 일케나눔. 영어로는 bar 라고 얘길하고 악보에서는... 요게 악보다. 짝대기 길게 세로로 구분해논거 1) 저위엔 총5마디가 있고 2) 사분음표 130의 탬포(빠르기) 3) 그리고 4/4 박자 일케 보인다아 어려웁다 허지만 일단 이런가보구나 라고 생각하고 보통 하나의 마디에 사분음표(쿵짝) 몇개 채울까로 박자를 얘길 해 사분음표는 🎶 🎵 이두개는 아니구 요 위에서 찾아보자. 쿵짝 쿵짝 꿍짜라 꿍짝 네박자아 속에 라는 노래가 있는데.. 옛날 엔카는 일본이 울나라에 무단 거주하던 시절 쿵짝 쿵짝 두박자 음악을 들고 왔고 지금의 트로트라는 이름이 되었어 엔카는 요런 느낌 트로트를 사람들이 전통가요 라하는데 ... 쿵짝 쿵짝 2박자 속에 기교를 가미한 노래로 이해하자. 사실.. 전통가요는 이런 느낌이 더 전통스럽다 😀 라고 생각해 이제 박자가 빠른가 느린가 쿵짝 쿵짝 몇번하는가 들어보고 리듬을 타면되고 트로트던 엔카던 가요던 kpop이던 듣기 좋고 그시대 사상, 생각, 서민들의 문화가 담겨 있다면 그게 바로 가요 이니까. 취향 것 들음 됨 :) 단지 우린 노래 만들기로 했으니까 몇박자 노랜지 알아야하니까 그리고 조상님들이 어떤 노래 불렀던가 알아야하니까 구분 정도 할 수 있음 된다. #가요 #박자 #작곡 #트로트 #엔카 #2박자
작곡을 시작하다! - 3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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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7일
In Reality
오늘 얘기할 리소스는 바로 10대 20대 할것 없이 열광 한다는 그것! 인맥!에 대해 얘기하려해 우리가 조금 더 좋은 시절에 태어났다면 이런 쓰잘때 없는 단어가 부각될 일이 없었을텐데 학연, 지연, 혈연, 사돈에 팔촌.... 생각해보니.. 좋은 시절이 있긴 했던가? 그런데 1945년 이후 딱 한번 있었던것 같아! 바로 90 ~ 00년대 생의 부모님 세대 그들이 2030이던 시절, 바로 1980후반~90년초반 사이! 그땐 멀쩡한 사람이라면 돈벌고 집사고 결혼하고 그렇게 평범히 살 수 있던 시대였는데 어느정도 였냐면 걍 저금만해도 이자가 생기고 공병만 팔아서 하루 3끼 먹을 수 있었고 그냥 땅이나 사볼까 했더니 땅값오르고 건물주가 되고.. 공무원 인기가 바닥이었던 시절 시험보고 판검사도 되고 졸부가되어서 미국 유학도 가고.. 다만 말한마디로 사람 생사가 왔다갔다 했다. 그런데 이때는 인맥을 통한 낙하산들도 넘쳤었고 그덕분에 온갖 비리, 불공정한 것이 당연시 되기도 했어. 데모 혁명 변화 로 나라가 바뀌던 시절! 그후 몇십년 뒤 지금! 졸부가 가난해지기가 가난뱅이가 졸부가 되기가 정말 드럽게 어렵다. 90~00년 생들의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거 아는가? 이들의 부모 세대가 바로 현재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걸 또한 이들의 소중한 인맥인 그들의 자식들에겐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수많은 혜택들이 주어진다.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무수한 혜택이 주어진다. 그리고 그들은 젊은 꼰대가 되어 학연 지연 등등 무리를 다시 만들고 있다.. 그대 꼰대라면 친구라는 가면 쓰고 누군가에게 다가오고 다가가지 마라 인맥을 넓히고 상대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라면 고스란히 다른데로 가라 친구는 득실로 같이있는게 아니다. 상하로 나뉘는게 아니다. 함께 길을 가지는 않더라도 내가 코를 후비던 길에 똥을 싸던 응원해주고 걱정해주는 자 친구란? 아래 영상 잠깐봐보자 우리는 뭔가를 만들 때 시간, 사람, 돈 3가지를 유한한 자원으로 구분해 그런데 이놈의 것이 태어난 동네, 시간, 부모, 형제에 따라 다 다르다.. 그래서 참 ㅈ 같은 세상이라고 탄식을 할 때가 많다. 내 친구 동생들 형들 나라가 버린 것 같다는 기분이 드는 세상에서 잴 똑똑했던 세대.. 역사상 유래없는 대입을 치루고 뭔가 시작하려던 시기에 IMF가 터지고 꾸역 꾸역 일어나려니까 2008 금융위기 터지고 탈탈 털렸던 털리고 있는 세대.. 다행히 그 세대 중에 지금 한류 전성기 만든 분의 인터뷰 잠깐봐보자! 내가 뭔가 얻기위해 필요한 인맥을 얻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결과를 쉽게 얻기 위한 지름길 인맥 이 인맥을 친구로 이해하는 사람, 친구부자 의 인성이 아니라면.. 부모들이 만든 인맥의 벽들 허물어 질 때 같이 무너질 수 있어. 실례로 저 2008년 이 지나갈 때는 해외에서 조차 추천서가 아주 씨게 작용 했었다. 지금은 2021년, 추천서 달라는 곳은 줄었고 블라인드 면접이 다시 생기고 있다. 우린 지금 또다른 변화의 시기에 있는것 같어 나의 부모님들 너의 부모님들 그들도 희노애락이 계속 바뀌었고 우리처럼 힘든 삶을 사셨던분들이 대부분일것이야. 그러니 지금 찬스의 시기에 있는 우리는 사람들 등처먹고 이용해먹을 생각 버리고 함께 스마일 할것 들 생각하고 가는게 어떨까함 이히히히:) #친구 #비견 #인적자원 #경제
친구, Friends 그리고 시대유감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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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6일
In Music & Video
우리는 리듬이 뭔지 알았어. 그리고 춤에 대한 얘기도 살짝 알았고 자! 이제 본격적으로 얘기를 이어가기 전 한가지 매우 중요한걸 얘기하려해. 그루브, 들어봤지? 힙합이나 뭔가 흑인 음악에 나올 것 같은 음, 그루브가 있네 일케 얘기하는 그런거 Groove Grooves 일케 쓰는데! 우선 영상을 한편 보자 😀 설명에 앞서 나는 변태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상한 사람은 아냐 🤔 😎 이얘길 왜하냐면 야한 얘기를 하려고 함 우선 그루브라는 단어가 음악에 쓰인건 재즈음악이 나오믄서 시작 되었어 Groove 라는 표현은 성인 어른, 연인사이의 정식적, 육체적 교감을 얘기한다. 반복되는 순간엔 아무 생각없이 몸이 움직이게 되고 우린 음악과 춤을 통해 비슷한 순간을 느끼고, 음~그루브~ 한명 + 한명 = group , 그룹이 움직이는 그 느낌 Groove 일케~ 그래서 글씨가 야하다는 😀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그루브는 혼자는 느낄 수가 없어 둘이서 혹은 둘 이상이어야 느낄 수 있는것 근데 뭐가 리듬이랑 관련 된 것인가! 바로 반복되는 리듬의 드럼 소리가 바로 그것을 연상 시키기 때문이야 잘 모르겠다구? 자세한건 각자의 남친, 여친 혹은 삼촌이나 이모님께 물어보기 바람! 앞으로 우리는 리듬 = 드럼 = 💕 사랑 이라고 이해해보자! 1) 비트, bpm, 탬포 잠깐 음학 얘길 하면 우리는 악보 표기 할때 4분음표 = 120 이런식으로 빠르기를 표기해 2) Beat per minute 1분에 쿵 쿵 몇번하는가! 120번 정도면 1초에 한번 쿵짝 하는거 자 이제 다시 야한 얘기! 😀 그런데! 현대 음악에서 그루브하다는 느낌이 어디서오는가! 이 bpm이 100정도 사이 일때! 뭔가 귀에 착착들어오는 규칙 그 느낌이 오는것이지~~~~ bpm 100 ~ 120 정도의 곡은 꿀렁 꿀렁하게 춤추기에 좋다요. 그렇게 우린 밴드와 보컬, 드럼 과 한몸이 되고 마치 이퀄라이저 춤추는 것 처럼 그렇게 음악에 몸을 맡기면 됨 이제 우린, 그루브 함! 의 비밀을 알았다😀 #작곡 #기초 #리듬 #그루브 #groove #grooves
작곡을 시작하다! - 2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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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5일
In Reality
2021년 11월 초, Tesla 관련 또다시 루머가 등장했어. 화성에 가고자 로켓을 방방 뛰우던 일론머스크형이 전화기 맹근다는 얘긴데.. 요런 느낌이라구.. 하네 그런데 이게 대체 뭔가요? 한다면 우리는 3G 4G 5G 6G.... 일케 단계별로 빨라지는 속도를 그려보자. 아 빠른건가보네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것 같어. 사실 전기차 만드는 회사에 투자하고 직접 ceo가 되어서 자율주행 상용화에 성공한 일론머스크형 얘기가 나오면 "내 코인 하거나 그냥 웃기거나 부럽거나 쓸때없는 얘기거나 할일 드럽게 없다거나 그게 나랑 뭔 상관이거나 뻥치시네"로 얘기가 주제를 떠나 위축되곤 할때가 많았어. 우리가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보면 미래의 얘길 나눌 때, 판타지, 공상, 등의 얘기로 입을 털때 사람들은 핀잔을 주거나 무시를 하는 경우가 약 90% 이상인거 같어 이때 나타나는 부정적인 사람들의 패턴은 다음과 같어 😀 1) 권위 니가 나보다 뛰어나지도 않은데 뭔 쌉소리냐 닥치라 2) 시셈 니까짓게 뭐 그리 잘났다고 잘난척을 하니 3) 걱정 저자식 저딴 생각하며 살다간 그지꼴을 못면하겠어 4) 이별 저자식 잘났네... 나랑 멀어지겠어 5) 귀찮음 공감하고 싶지 않어 꺼져 6) 의심 저자식 나한테 장난거는 건가 7) 규칙 붕괴 싫어 비둘기처럼 때로 몰려 다녀야하는데 저딴 얘기 왜하는건데? 이후 우리는 이 생각들을 버리거나 맘속에 차곡차곡 담아두며 오타쿠가 되기도 한다.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우리가 저 기술들, 플렛폼 선도하는 사람이 되거나 혹은 내 쌉소리들과 같은 얘길 누가하거나 내가 할 때 뭐가 득이 되는지 살펴보자아~~~ 1) 쌉소리를 현실로 실현 실력 연마ㅡ직접 기술을 이해하고 외움 그후ㅡ한국의 일론머스크나 스티브잡스, 혹은 더 멋진 사람이 된다. 단, 일론 머스크는 아래와 같이 얘길 했는데 요약: 겁나 힘들다 잡스형 게이츠형의 영화 요약 : 겁나 치열했다. 2) 쌉소리들을 듣고 이를 이용 똑똑한 주식 개미, 코인 개미가 되고 새로운 제품 나오면 돈주고 사고 그냥 즐기면 됨, 인싸 되는거 또는 !!!!! 다른 방향으로 응용!!!! 옹.. 6G... 위성통신 이용하는거구나 하늘에서 쏴대니까 막힘없이 속도가 극단적으로 빨라지겠네 내가 미국에 있는 영희랑 서로의 전신 스켄한 정보를 공유 하고 원거리 데이트, 버츄얼 연애를 할 수 있겠어 집에서 가상의 쇼핑몰에 접속하고 한적하게 유유자적하며 물건 사겠네 방안에서 BTS 라이브 보겠어 자, 저 테슬라의 로켓,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위성으로 실시간 대량정보 이동! 이는 가상 공간 3D 정보 입력이 완료 되야 할테니 카메라 많이 필요하겠어, 측량도 해야하니까 한사람당 2개 넘게 필요하겠네, 반도체, 원료. 공장 변하겠네 여기까지 생각한 우리는 쫌 더 생각해보면, 집에서 물건 시키는게 일상이 되면 공장ㅡ창고ㅡ집 만 있음 되겠어 도로정비, 교통 법규 변경이 이뤄지면 고속 배달 트럭이 전용도로를 통해 물건 배달 그리고 집앞에 도착 내물건 내려놓고 다는곳으로 이동 하겠구나.. 직업, 밥벌이, 생활 계속 이끌려 다니면서 살지 적어도 내 의지를 담고 살건지! 뭘 해먹고 살건지 생각하고 내가 고르거나 혹은 그냥 살거나 :) 이얘기... 먼 이야기라고 생각해? 집안에서 가상공간에 접속하고 합주를 하고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고 집에서 병원진료를 받고 화성으로 이주하고.. 외롭지 않겠냐고? 도저히 만날 수 없는 누군가와 만나고 혹은 더 많이 모이는 세상, 우리가 보지못한 곳을 볼 수 있는 세상. 저위에 얘기했던 사람들 두려워 말고 상처받는거 두려워 말고 이미 우린 모두 매맞을만큼 맞아서 만신창이라서 괜찮으니까 단한명도 괜찮으니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오픈된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서로 대화 나누자, 그러면 조금 더 행복할 수 있는게 아니한가 생각한다. 많으면 더 좋고 😀 #Tesla #테슬라 #일론머스크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5g #6g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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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In Music & Video
음악이 아닌 음학 얘기 잠깐 1) 우리 귀랑 심장이랑 뇌는 짧은 시간 소리의 변화를 노래로 이해할 수 있다. 이때, 음의 높고 낮음, 음 하나 하나 사이의 간격 을 연속으로 구성하면 노래가 되는것 2) 음악의 3요소 A. 리듬 B. 멜로디 C. 화음 자, 여기까지 음학 얘긴 접어두고 리듬 얘기를 해봅시다 😀 1) 패턴 당신은 악기를 다룰 줄 모르고 악기살 돈도 없다고? 그러면 우선 걷고 뛰고 움직일 때 발걸음에 귀를 기울여보자 타박타박 .. 혹은 손뼉을 꿍짝 꿍짝 치거나 폼나게 손가락 튕기거나 볼팬을 딸깍 딸깍 혹은 책상을 두드리고 규칙을 만들 수 있을것임 우린 이규칙을 앞으로 템포라 부르고 재밌게 구성해서 리듬이라 불러보자 2) 춤 그거아는가? 우리가 음악에 장르를 구분하고 이름을 붙일 때 대부분 춤과 연관 된다는거 왈츠, 탱고, 블루스, 비밥, 삼바, 등등등 사람들을 리듬속에 춤을 추게 만드는 즉 감흥을 먼저 느끼게 하는게 👉 음악의 리듬인것 이제 앞으로 노래 나오면 먼저 할일은 :) 춤 3) 리듬의 구체화 준비물 : 입, 평소 즐겨 듣던 음악 드럼 및 타악기 ㅡ 때리면 소리나는 것들이 어떤 소리나는지 확인 그리고 이 드럼, 북소리를 입으로 따라해봅시다. 비트박스 장인이 되라는 것은 아니지만 입으로 비트를 만들 수 있으면 됨 리듬을 입으로 일케 일ㅋㅔ :) 자 그람 오늘은 여기까지 :) #작곡 #리듬 #음악 #기초
작곡을 시작하다!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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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1월 02일
In Reality
한창 영화와 음악, 그리고 잡생각에 몰두하던 20대 시절, 음악은 시간 예술이라던 얘길 하던 형과 밤을 세우며 콩나물과 시간 얘기를 하던 적이 있다. 그 형은.. 몇년의 시간이 지나고 국내 탑이라는 Y대 관현악과를 돌연 중퇴하시고 TJ노래방에서 아이돌 노래를 반주로 만드시는 일을 하면서 우리의 삶에 스며들어 있으심 반면 현대 과학과 물리학, 수능때 물리시험은 만점을 받았던 나름 이공계 출신인 본인은 과학과 현실을 돌고 돌아 종교에 심취하기도 하며 대체 난 뭣땀시 이러고 있나 🤔 고민을 정말 많이 하며 살고 있다.. 책으로 뭘 배웠던터라 블루스를 익히려면 지금 당장 음악을 듣지 말라던 말도 안되는 글 덕분에... 3년 넘게 음악을 안들었던적도 있고 뭐 그러했다. 내 편인 사람에게만 가끔 이런 쓰잘때 없는 얘길 하곤 하는데, 뭔 쌉소리냐, 아무것도 하지마라, 쉬면서해 등등 한결같이 걱정을 하시지만 그래도 공감을 해주셔서 넘 고맙다. 무튼! 음악 만들며 겪었던 시간과 삶의 힌트를 알게되어 공유하려함! 두둥~~~ 1) 역학 보통 나는 3분짜리 내가 만든 노래, 완성 전까지 며칠에서 몇달을 그 노래 한곡을 반복해서 듣는다. 그러다보면 어쩔땐 어제 만들어놓은 똑같은 노래가 오늘 아침엔 매우 느리게 들리는 순간들이 있다. 때론 반대로 겁나 빠르게 들리기도 하는데.. 이런 날은 하루가 하는 것 없이 슉 지나감 시간, 우리가 느끼는 시간은 상대적인것이라 했고 더 현대에 사람들은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시간은 모든 에너지를 갖는 만물이 변하기 때문에 나타나며(엔트로피 법칙을 찾아보자), 즉 이를 넓게 해석하면 시간이 각자 인생마다 다르게흐른다는 자! 이제 나는 뒤늦게 뭔가 하나 깨달은것 같다. 2) 나는 누구인가? 나는 노래를 만들 때면 머리속이 미칠정도로 복잡해지곤 한다. 처음엔 내가 바보여서 그런가보다 재능이 없는가보다 생각하며 지나쳤었는데... 예를 들어.. 저녁 7시 쯔음까지.. 홀린듯이 중얼중얼 거리는 나를 배가 고픈 내가 우씨 나 모하는 거지 배고프네.. 이렇게 느끼는 기분이랄 까. 주변 사람들 모두 나빼놓고 신난것 같고 내가 내맘대로 움직이는게 아닌것 같은 그런 기분이 길게는 몇달, 짧게는 2~3분 지속되고 노래를 다 만들고 나면 그동안 끄적거렸던걸 다 까먹어버린다. 심지어... 내가 쓴 가사도 녹음이나 공연 끝나면 완전 리셋되버리곤 한다. 이 얘기가 과학이랑 뭔 상관인가! 현상을 설명 할 때 현대 물리학자들은 숫자로 뭔가 표현하거나 실험으로 검증하는 방법도 사용한다. 멀티버스, 멀티유니버스, 다중우주, 양자역학 ! 시뮬레이션우주, 그리고 확률론적 결정론 어려운 얘기닷!! 이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얘기하는 세계 최고 부자 얘길 참고해보자 (아래 영상 클릭, 1분과학 설명 잘해주심) 진짜일 가능성이 99.99999% 라고 하는데.. 자! 그럼 내가 지금 사는 삶이 뭐가 되었던 그게 성격 이상해지는거랑 몬 상관 인가!? 3) 확률론적 결정론 나는 우리네 운명, 어느 정도 정해진것 같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운명 정해졌는가? 아닌가? 내 의지대로 가는가? 우선 내가 노래 만들 때 뭔가에 홀린 행동들 내가 내가 아닌것 같은 순간들 이성 감정 초월해서 장실가고 먹고 자는 모든 반복들 가끔씩 생각되는 답답함도 A. 결정론 뉴턴 같은 고전 물리학자들은 결국 일어날일은 일어난다 하지만 개뿔 인생 내가 선택해서 가는거 라고 했고 B. 확률론적 결정론 지금의 초현대 물리학자들은 일어날일 확률적으로 반반이라 했다. 이를 맘대로 쉽게 이해하면 아주 과거에는 1인칭 롤프레잉 게임, 게임속 주인공은 너와나, 운명의 키는 게임 플레이하는 조작자 (우리는 누군지 모름) 현대에는 1인칭 롤프레잉 게임, 게임속 주인공은 너와나, 운명의 키는 주인공 각캐릭터 인공지능에게 있고 게임 즐기는 누군지 모를 존재는 우릴 그저 관찰하고 있다 고 생각했다. 요즘에는 1인칭 게임 주인공인 너와 나는 내 의지대로 살지만 순간 순간 누군지 모를 존재가 우릴 확률 적으로 컨트롤 한다는 얘기. 즉 요소요소에 확률 걸어 놓고 뚜껑 열게 하는것 부가적으로 이 선택에 대해 욕구 욕망 절제를 할 때 에너지가 소모되는데 내가 응가를 계속 참으면 탈이 나는 것 처럼 멍해지는 순간 뭔가 우리가 하고 있다면 잘 가고 있다는 의미가 아닌가 해 즉, 그건 너와 내가 하는게 아니라 저 위에서 치트키, 힌트들 주고 있는게 아닌가 하다. 우리를 지켜보는 관찰자가 보기에 너와 나의 모습이 위태위태 할 때 주는 치트키들... 혹은 간절히 바라고 바라거나.. 또는 정해진 명대로 가지 않고 있을때. 혹은 너와 내가 너무 보기 좋게 가고 있을때 정의, 발전, 평등, 평화, 안정, 사랑, 위로, 애정, 화합, 행복, 번영 등등 우리가 아는 그 단어들 실천할 때 보상이 따르고 치트키 나오는건 아닌가해. #양자역학 #엔트로피 #열역학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우주 #다중우주 #인생 #시간
과학 이야기 part 1. 시간에 대해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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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0월 29일
In Music & Video
이 생각은 언제 🤔 구체적이 되었을까? 옛날 옛날엔 잘못된 종교와 탄압의 시대 내가 나를 볼 수 없고 찍소리 한번 잘못 뱉으면 뚜들겨 맞던 시절 그땐 왕이 누구냐에 따라, 그때 그때 아름다운것이 바뀌었을테니 다들 뭐가 이쁜건지 알고 싶지도 않았을것 같다. 근데 도저히 못생긴걸 이쁘다고 얘기할 수 없던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더니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저씨같은 분들이 르네상스 인문주의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움에 대해 탐구를 하기 시작한다. 사람을 사람으로 보기 시이작 👌 그후 우린 뭐가 이쁘단거냐! 에 대해 표준화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르케 둥글게 둥글게 뭔가 대칭, 비율, 구도를 생각하다가! 뭔가를 찾게 된 다빈치아자씨는 요로코롬 힌트를 주고는 떠나신다. 1) 비율 현대에 일케 비율이 이뤄지믄 미인이구나 느껴진다는 그런거 다만 이것에 대한 연구가 서양에서 이뤄진 탓에 동양, 아프리카 사람들 의견은 반영이 안되고 우린 어린시절부터 서구화된 방송, 사진 등으로 워메 이쁘구마잉, 아따 잘생겼네 일케 변하게 되었어 그런데 이 기준이 잘못된 것이냐? 그건 아니야 보통 사람이 시각적으로 뭔가를 볼때 안정감있는것을 선호하게 되거든 그게 바탕에 있지 잘생김의 기준 = 안정적인 비율 나를 해하지 아니하고 불편하지 아니한 사람 흔치 않거든. 안정적이군, 좋다 일케 느끼는거 보통 이마:코에서인중까지:인중에서턱까지 이르케 1:1:1 비율이 되면 음 안정적이야 라고 느끼는것이지 거기에 미세한 차이들이 발생되며 선호도가 갈리게 되는데 1:0.5:0.5 이런식으루 하관이 줄어들면 귀엽구마잉 일케 느끼고 코랑 턱이 길어지면 강인하구마잉 일케 느낀다고 해 내가 귀여운데 귀엽지 않게 보이는건 요런 느낌인거지 2. 대칭 사람은 또, 좌우 상하 대칭을 이룰때 역시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데 자! 여기에서 디테일한 변화가 있을때 우린 섹시함도 만들 수 있다. 표정과 눈빛을 만들거나 뭔가 변화를 주며 대칭을 변화시키면 감정이 이입되게됨 좌우 살짝 다른 눈, 그리고 작은 점, 살짝쿵 대칭이 다른 턱선까지 섹시함 = 여유로운 눈빛 = 살짝 흐틀어진 것들 이를 인위적으로 만들 수도 있고 원래 그런 사람도 있을텐데 쉬워 보이고 가벼워보이기에 더 다가가고 싶은거 이를 우린 섹시하구마잉 일케 느끼는거 너무가벼우면 재밌구마잉 일케 3. 감정 대부분은 어린시절 경험에 의해 나를 사랑해줬던 첫사랑이나 부모님이나 등등등등 의 모습에 의해 감정 이입이 되기 시이작해 그런데 그것을 초월 하기가 필요하다. 우린 미디어에 의해 노출된 사람들이나 내 주관적인 사람들이나 인기 인이 아닌 안정적인 뭔가를 얘기하는 중이니까 4. 응용 자 상하 좌우 대칭인데 뭔가... 불안하게 보인다. 바꿔보자아~ 어때 위태롭게 보이는게 없어졌지요? 5. 삼각구도 저위에 그림들, 그리고 대칭 비율, 안정감에는 삼각형이 있어 이를 우린 삼각구도라고 하고 그 구도가 잡히면 안정적으로 보인다. 음 안정적이군, 🔺️ 삼각형 이제 이 삼각형을 어떻게든 내 카메라나 그림에 끼워 넣음 되고 이제 내 얼굴이나 친구 얼굴에서 대칭 비율을 보도록 해보자. 잘안되지요? 감정을 버려야함 :) 이런식으로 구도를 잡을 수도 있다. 6. 전체를 보자 사람으로 얘기하면 몸매, 체형이 해당되는데 귀여움 = 머리 몸통 다리 비율이 작게 나뉘고 보통의 경우 아까봤던 다빈치 형의 구분처럼 되며 여기에 상반신의 비율이 크면 강해보이고(두려움) 하반신의 비율이 크면 유하게보인다(호감) 이건 구도를 잡을 때도 비슷 하다 삼각형을 거꾸로 배치하면 강해보이는거 강해보임! 7. 피사체(모델) 이야기 대부분 저위의 다빈치 형의 완벽 비율의 사람은 드물것이야. 그리고 저 비율이 되면 별루 매력이 없기도 하다. 비율이 조금씩 틀어져야 매력적이 됨 그런데 우리는 안정적인것 과 강해보이는 것 다시 꺼내보면 A. 곡선 안정적 = 호감 = 섹시함 B. 직선, 직각 강인함 = 두려움 = 터프함 이렇게 인식하기도 해 자, 섹시한 느낌의 유연함 곡선을 위해 자세를 일케 하면 됨 (오래하면 허리나가니까 가끔씩 하는거루) 그전에 본인이 A도 B도 아닌 둥글둥글 하다면 어느정도 운동으로 직선을 만들어보자. 그후 촬영이 이뤄졌을 때 8. 디테일 결과에 이쁨을 주는 또다른 방법은 날씨, 조명, 빛, 공기 정도 일텐데 이게 구도만큼 중요하다. 색상, 색감 피부톤과 어울리는게 있다는 사실! (이건 담에 얘기해보자) 자, 앞서 얘기한 감정이 여기에 들어가는데 유행, 트렌드, 스타일 등등 인물의 표정, 작은 눈빛 하나하나 카메라는 의도적으로 담을 수 있어. 사람들은 그것을 실제로 받아들이고 내가 다이어트와 의느님의 힘으로 이뻐진건지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후 자신감이 뿜뿜해서 이뻐진건지 표정은 숨기기 어렵다. 그래서 마인드컨트롤 연습이 필요하기도 해. 내가 이뻐서 영상이나 사진이 이쁜건지 영상이나 사진이 이뻐서 내가 이쁜건지.. 이 차이는 마지막 이쁘구마잉 만 기억되게 된다. 미남 미녀가 아닌데 표정이 감정이 이쁘게 담기는 사람이라면 그대는 구도와 비율을 초월한 미남 미녀가 아닌가해. 자! 미녀가수가 아니지만 그대로 이쁘셨던분의 뮤비 하나 보고 구도와 비율 얘긴 총총 #미학 #구도 #비율 #3각구도 #미인 #미남 #미녀 #영상 #사진
미학! 아름다움의 비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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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년 10월 28일
In Reality
드디어 돈 💰 이야기 시작! 보통 돈이라는 재물은 인간들이 뭔가 주고받고 사고 팔때 가치를 부여하는 숫자인데. 그거 아는가 영어에서는 숫자표기를 천 단위로 표기하고 우리나라는 만! 단위로 표기를 한다는 사아실 자.. 일억! 컴마가 몇개 붙는가! 바로 계산 때린다면 이미 서구화된 현재에 돈 개념이 있는것 자.. 지금 이글을 읽고 부자가 되고자 다짐 했다면 1,000,000원 = 콤마 두개 = 백만원 = 원밀리언원 외우자 만약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배하고 돈에 콤마 붙였다면 100,0000원 이르케 표기했겠지. 외울 필요두 없었겠지만 지금 세계 통화는 달러니까는 어쩔 수가 없다. 자! 응용해서 다시! 일억 = 100뒤에 콤마 두개 = 100 밀리언 어려운가? 그름 일단 외우자! 근데 숫자랑 부자랑 몬상관이라고! 묻는다면 돈 말고 다른 삶에 대한 얘기도 있을테니 같이 나눠봅시다 🤑. 다만 지금 끄덕 끄덕 관심이 생긴다거나 혹은 이건 초딩도 아는걸 왜 라고 묻는 분들을 위해! 글을 써보겠어. 자! 개뿔 없이 빈몸으로 태어난 나 그런데 세상은 나에게 뭔가를 주기 시작한다. 1) 태어남 -> 그냥 외모가 귀여움 -> 그러면 밥주고 옷주고 그럼 그런데! 조금 커서 돈이 뭔지 알았을 때 우리 외모는 귀엽지 않게 변해버렸어 이때 우리는 여러 부류가 되버린다. 2) 계속 부모나 누군가에게 귀여움이나 애교 등등 발산 하면 돈을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거나 3) 숫자바라보며 숫자가 뻥튀기 되는 방법을 찾거나 4) 힘을 키워 강탈 하거나 5) 남의 밑에들어가 노동자가 되던가 6) 뭔가를 팔거나 7) 그냥.. 인생이 더럽게 더럽거나! 8) 등등등 자! 나는 누가 옳고 그르단 얘길하는게 아냐 저위에 1번 부터 8번 까지 결국 돈을 획득 안해본 사람은 없어! 그런데! 저 중에 진짜 부자도 있고 가짜 부자도 있다. 오늘은! 진짜 부자 에 대해 얘기 해보려 해 당신이 부자인 이유! 그리고 부자가 아닌 이유! 우리가 어떤 상태인지 아래 항목을 채크해보자~~ 1) 비즈니스의 기본은 기브엔 테이크로 배웠고 인간 관계도 그렇다더라 라고 배웠고 그렇게 알고 있다. 2) 돈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3) 돈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4) 돈은 허상이다고 생각한다. 5) 돈이 모이면 뭘 할것인지 계획이 있다. 하나라도 해당 된다면 아직 부자가 아닌것 그런데 갸우뚱 하게 만드는것 있을것 이야. 우선 1번) 기브엔 테이크 장사의 수단은 될 수 있어, 즉, 장사꾼! 이는 부자들이 사용하는건 아니란것! 역삼동 테헤란로 아침, 김밥을 아침마다 같은시간에 팔던 아저씨가 있었어 천원 받고 호일에 싸인 김밥을 입에 물고 손님들이 떠날 때 이아저씨는 ✋ 항상 하이파이브를 치며 화이팅을 외치셨어. 김밥을 물고 있던 모든 손님들은 그날 김밥을 사고 활기참도 받았다. 즉 저 김밥아저씨는 부자 되시겠다. 5번) 계획 샤넬을 지르겠어 이런거 말고 샤넬 대주주가 되어 샤넬을 사야겠어 이런거도 아니구 진짜부자는 소비에 대해 따로 계획 할것이 없고 지출에 대해서도 계획할 것이 없어 물론 이미 다 이뤘는데 몬놈의 가계부를 쓰겠냐. 라는 생각 들기도 한다. A. 부자들은 수입과 지출을 따로 생각한다. 즉, 영업 따로 자금관리 따로 다시 말해서! 내가 백원씩 모아서 집사야겠어 이게 아니라 벌린 백원은 백원이고 날 위해 뭔가 사는건 내 용돈으로 사던가 아님 벌린 돈으로는 개인 지출 자체를 안함 B. 수입이 없어 ㅜㅜ 근데 부자인 사람 :) 개미 코딱지 만큼 벌이가 있거나 아예 없는 사람 그런데 탈출구가 없다고 한탄할 시간도 없이 바쁜 사람이 있어. 돈을 어디다 쓰지, 뭘 사지, 고민할 시간이 없다. 물론 가진게 개뿔 없기도 하지만 :) 밭을 일구거나 땅을 파거나 포레스트 검프 처럼 계속 달리거나.. 위 얘기한 A랑 B 두가지 비유를 실제 실천하는 분들은 공통점이 있더라 1) 회사, 기업을 통해 벌린돈은 고스란히 사회에 환원되야 한다는 💡 생각 ㅡ 회사를 더 키워서 더큰 나눔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생활에 깔려있음 2) 극도의 어려움을 극복한 자수성가 둘다 본인들이 돈이 좋아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걸 모른다는게 또다른 키포인트! 나 지금 가진건 ㅈ도 없는데 목표 위해 달리고 있다면 너도 나도 우린 부자이며 내가 창고나 댐이 되어 주위에 물과 양식을 나눌 준비를 하고 있다면 내가 추위에 얼어있는곳을 따뜻하게 할 마음이 있다면 내가 젓가락 만들어서 친구들이 밥 손으로 퍼묵지 않게 해주거나 나를 위함이 아닌 남이 좋을 때 내가 좋다면 우린 부자이다! 하나두 없다면! 내면 깊숙히 탐구해보도록 해봅시다~~~ #부자 #돈 #부 #부자되는법 #돈버는법
부(富, rich)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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